브라운 울코트 벼룩!!! #벼룩


매니아층이 두터운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, 비슷한 색감의 코트를 선물받아 벼룩으로 내놓아요! 반품시기는 놓쳤지만 실착용횟수 1회뿐인 새옷입니다!
쇼핑몰에서 지금도 판매하고있어요! 상세설명과 사이즈표 모두 쇼핑몰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~ 보시고 연락주시면 쇼핑몰 주소도 바로 알려드릴게요:)

★ 문의순이 아닌 입금순 판매입니다.

★ 벼룩 특성상 반품불가합니다.

 배송비는 착불입니다.




1. 브라운 울코트

 판매완료





more snap wool - coat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


inf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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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후기로 인정받았던 코트 재진행 되었습니다 !

두툼한 두께감과 울60%이 함유된 고급스러운 소재로
추운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오버핏 코트입니다.
 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절개라인과 포켓으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고
스냅버튼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.
곳곳에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울코트입니다 

긴 기장감과 넉넉한 사이즈로 활동하기 편하실 뿐더러

가을겨울에 어울리는 카멜브라운 컬러로 더더욱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에요 :)

안에 어떤 두꺼운 이너를 입어도 조이는 느낌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점이 너무 좋았답니다

무릎아래까지 훌쩍 내려오는 롱한 기장감으로 따뜻함이 배가 되는 코트입니다!

두껍고 퀄리티 좋은 코트에요!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* . *




























★ 문의순이 아닌 입금순 판매입니다.

★ 벼룩 특성상 반품불가합니다.

 배송비는 착불입니다.







오랜만..?! #운동



오랜만이다.

거의 이 주동안 못갔다. 등록 기간도 끝나서 재등록을 할 것인지 오래 고민했다.
그래도 다시 큰맘 먹고 새롭게 시작한다 생각하기로 해서 다시 등록하고 다녀왔다.

호흡이 중요하다! 고 하셨다 오늘 선생님이.
호흡 속도와 킥 속도가 맞춰지기 마련인데 이걸 자연스럽게 안정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단다.
그리고 킥 연습할 때 고개 너무 많이 들어올리지 말 것.
자유영에서 숨 쉴 때 얼굴 각도 정면이 아니라 오른쪽!
손을 항상 정면을 향하고 있는지 전체 몸 각도 확인.

확실히 감이 떨어져서 자유영 하다가 숨차 죽는 줄 알았다.
왼팔 돌릴 때 몸 각도가 어색하고 손목에 힘 주는 나쁜 습관 다시 발동ㅠㅠ
이제 화목토요일에도 연습하러 가야겠다. 매일매일 가서 연습하고 빨리 좀 늘어야지 새로운 영법 배우고 싶어....


수영 강습 세번째 날 #운동


맨날 자전거 타고 가는데, 어제 동생이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밤에 도로 안 타고 들어와서 오늘은 아빠가 자전거 두고 온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다. 거기서부터 자전거타고 감. 그래서 새로운 노선으로 아람누리도서관 지나 수영장 도착.



키판 잡고 킥 5바퀴

자유영 5바퀴

한팔 자유영 5바퀴쯤..?

배영 기본자세(팔동작 빼고)

팔동작 추가해서 4바퀴쯤..?


- 자유영 할 때 오른팔이 물 속을 가로질러 물 표면 위로 올라올 때 소지(새끼손가락)가 하늘쪽으로 가야 한다.(팔 방향 인식)

- 자유영에서 머리 각도 좀 더 신경써서 아래로 낮출 것.

- 킥과 손동작을 세트로 공평하게 맞춰서 하자(왼팔 움직일 때 킥4번, 오른팔 움직일 때 킥4번 이런식으로!)

 

- 자유영과 배영은 몸 각도가 정반대이다. 

  자유영은 머리와 발이 몸통보다 물 속에 더 낮게 있어 그릇같은 반달 모양이 되고, 배영은 반대로 머리와 발끝이 물 위에 떠올라 반달모양이 된다. 

- 배영할 때 의도적으로 배와 가슴은 물 위로 내밀고 턱은 쇄골쪽으로 끌어당겨 자세 잡기

- 배영 팔동작은 두 팔이 항상 같이 움직여야 한다. 왼팔 올릴 때 오른팔 내려가고 또 반대로도 똑같다(머리 위에서 3초씩 기다리기)


 

오늘은 진짜 열심히 해서 얼굴에 열이 펄펄 났다.. 수영장물은 시원했는데 혼자만 얼굴 빨개졌어ㅠㅠ

이번 달 안에 평영까지 진도 나간다는데 생리 좀 늦게 했으면 좋겠다. 주말에 몰아서 타이밍 좋게 쨘 하던가!


선생님이 정말 꼼꼼하게 잘 가르쳐 주신다. 되게 진지하고 솔직한 성격인 것 같다. 

강습 첫 날 내가 물안경을 거꾸로 쓰고 바보같이 허우적대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보고 고쳐쓰라고 알려줬던 민망한 상황이 있었다;; 오늘 강습 초반에 날 보고 선생님이 "물안경..?!"이래서 '이런 미친.. 내가 또 거꾸로 썼나..?'했는데 

"오늘은 제대로 썼네요 ㅋㅋ" 라고 말 바꿔서 속았다.... 까먹었을 줄 알았는데 왜 그런 건 다 기억하시나요.. 인상적이었나.

절대 장난 안 칠 사람으로 보였는데 벌써 좀 친해진 것 같기도 하고. 

암튼 열심히 잘 배워야지! 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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